공 준 2011.10.16 21:30



10월 11일(화) 오후 6시경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2011 서울세계무용축제 '춤추는 도시' 프로그램에서 기 나데르(레바논)의 <모든 것이 숨는 곳>, 펠릭스 오푸수 돔프레(가나), 말릿 우펜드라(스리랑카), 모린 로(중국)의 <웅녀예찬>, 이탈리아  파브리찌오 파발레 Italy Fabrizio Favale의 <성 프란체스코의 어린 시절>이 연이어 펼쳐졌다.


레바논 기 나데르의 <모든 것이 숨는 곳>은 2010년 베이루트 국제 무용플랫폼에서 초연되었으며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에서 개최된 2010년 제15회 마스단사 안무 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작품이다.


일상적인 사물들이 메타포로서 의미를 띠며 새로운 세계와 차원이 생겨나는 데서 출발하며 레바논 기 나데르는 부조리와 역설, 유머를 끄집어내고, 일상적인 몸에서 새로운 감각과 다른 인식을 제시한다.


김민관 기자
mik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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