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준 2011.10.07 03:34
▲ 「작은 시간」을 안무한 420피플의 Václav Kuneš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회장 이종호) 주최로, 9월 29일(목)부터 10월 16일(일)까지 18일간 서강대 메리홀, 호암아트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및 카페·공원·광장 등 서울 도시 곳곳에서 제14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11)가 진행 중에 있다.

서울세계무용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7년 도시의 일상 공간을 춤으로 수놓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춤 문화를 지향하며 탄생한, ‘춤추는 도시’는 올해 체코·독일·이탈리아·레바논·일본 등 외국 5개 팀과 국내 1팀 등 초청 6개 팀, 그리고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La toile blanche, 빛소리친구들, 가치프로젝트그룹, 실제상황프로젝트, T.N.F company, 안드로메다 히치호퍼스가 함께 한다.

10월 5일(수) 오후 2시경 문화역서울 284에서 왕현정의 공연 이후, 체코의 420피플(Nataša Novotná, Václav Kuneš)은 기억 속의 시간에 관한 물음을 던지는 「작은 시간」을 선보였다.

▲ 「작은 시간」의 420피플 Václav Kuneš(사진 오른쪽), Nataša Novotná,


김민관 기자 mik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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