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준 2011.10.06 12:47

 


10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경에 열린 '힙합의 진화 Ⅴ' 드레스리허설이 열려 세 작품이 공개됐다.
두 번째 작품 「Heimat Germany」를 안무한 독일 교포 왕현정은 발레에서 스트리트 댄스로 전향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댄스 대회인 ‘댄스 딜라이트 저팬’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한 왕현정은 세바스티안 라미레스와 함께 AeP 크레아티프를 결성해 힙합, 현대무용, 스트리트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유연함과 스타카토적 움직임을 동시에 지닌 그녀는 지난 2009년 벨기에 안무가 아르코 렌즈의 작품에서 무용수로 출연한 이후 자신의 안무작으로는 처음 한국 관객을 만난다.









김민관 기자 mik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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