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준 2012.11.08 14:26

 

시대의 아이콘이 된 셀러브리티의 드레스를 볼 수 있는 'HALL OF FAME'에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로 장식한 각종 클러치백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로 만든 8점의 드레스

오는 8일부터 대림미술관은 117년 역사의 세계적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를 주제로 한 <SPARKLING SECRETS - 스와로브스키, 그 빛나는 환상>展 연다.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크리스털 자체가 가지는 고유한 특성에 주목하며 브랜드에 한정되지 않는 예술적 영역으로 재구성된다. 국내 외 아티스트들이 크리스털을 재해석해 디자인,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건축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도 선보인다.

또한 마릴린 먼로, 마돈나,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 등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스와로브스키 아이템들도 만날 수 있으며, 아르마니, 비비안 웨스트우드, 베라 왕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오트쿠튀르(고급 여성복 제작) 드레스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스와로브스키 아이템들을 직접 착용하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김민관 기자 mik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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